정의란 무엇인가 -> 만약에 글쓴이의 주장이 맞는다면 셀덴은 go to America해야할 것 같다.
2MB가 정의하는 정의는 보편적인 정의가 아니다. 그는 정의라는 개념 자체를 모른다. 이기면 정의, 자기 편의면 정의 일뿐이지 합의된 정의? 개가 웃겠다! 정의를 입에 담을 개념조차도 없는 분이시다. ㅉㅉ
자유, 민주, 시민의식 등
모든 것을 넘어서 우리가 하나로 될 수 있는 화두는 바로 행복이다.
사회 속에서 모두가 행복할 권리를 가져야만 한다.
행복할 수 없는 사회는 유지될 필요가 없을 테니깐 말이다.
왜 우리가 정의로운 사회를 구현해야만 하는가?
그것은 바로 모두가 행복하기 위해서이다.
위장전입을 봐주어야 한다는 논리는 맞지 않는다.
그것은 모두가 행복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법을 지키지 않은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언제 저질러졌든, 정의롭지 못한 행동이다.
따라서 용서될 수 없다.
국민 개인이 그럴 수는 있을 것이다. 누구나 죄를 지을 수 있다는 보편성에 근거해 용서할 수도 용서될 수도 있다.
그런데 지도자의 위치에 설, 국가를 위해 높은 자리에서 복무해야할 공무원에게는 절대 예외가 허용되어서는 안 된다. 그렇지 않은가?
함께 잘 사는 것, 함께 행복하게 사는 것 이상의 정의는 없다.
서로가 함께 살아야 하는 사회에서는 말이다.
공동체가 아니라 혼자 사는 것이라면, 정의의 의미가 달라질 수 있지만 말이다.
함께 행복하게 사는 것은 최소한의 마지노선일 뿐이다.
하루 빨리 모두가 행복하게 잘 사는 정의로운 사회가 구현되어야만 한다.
2010. 8. 20. 20:41
정의와 행복의 관계를 정립해 보는
고서 김선욱
<덧글> 한번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라는 기준을 두고 어떤 일의 시시비비를 가려보아라. 옳지 않은 것은 명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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