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 - 5 [ 뷔르츠부르크 ] -> 제대로 공부를 하고, 깊이 있게 철학을 하는 나라가 되었으면...
이런 문제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하신 분이 있다.
과학을 전공하셨지만 아주 깊이 있게 철학을 하시는 분이다.
인생 뭐 별거 있어 해서는 안 된다.
소중한 것이니까.
2010. 6. 10. 16:04
인생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각자저자
“우리나라에서는 철학과 사상 교육이 죽어 버렸어. 정말 심각한 문제야. 아이들이 더 이상 옳고 그름에 연연하지 않고 어떤 식으로든, 남을 밟고 올라서더라도 자신만 성공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공부하고 있어. 지금 당장은 모르겠지만 이런 상황이 계속 된다면 머지 않아 우리나라 교육에 정말 큰 위기가 올 거라고 생각해.”
우리는 인생에 대해 깊이 있는 질문을 해 보아야 한다.
사춘기적 한때의 고민으로 끝나지 말아야 한다.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 곧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아야만 하는가?
인생은 무엇인가?
나아가 세상의 이치와 우주의 원리는 무엇일까?
이런 문제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하신 분이 있다.
나를 지키는 공간
http://blog.daum.net/irepublic/7887862
과학을 전공하셨지만 아주 깊이 있게 철학을 하시는 분이다.
인생 뭐 별거 있어 해서는 안 된다.
소중한 것이니까.
2010. 6. 10. 16:04
인생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각자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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