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현상에 올것이 왔다란... 뭐가 오나? 세상사 들여다보기

[사설] 이 대통령의 아전인수식 ‘안철수 현상’ ...  ... 정말 아전인수를 넘어 견강부회요, 착각도유분수라... 정말 어이없음이다요!

올것이 왔다고라?

의회정치를 무시한 것은 정치를 매우 잘 못한 것이다.

여의도 정치라는 것은 바로 저 의회정치를 말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입법권을 가진 국회를 무시한 것은 입법,사법,행정의 3권 분립의

우리나라 정치제도의 기본을 무너뜨린 독재정치의 표본인 것이다.

그런 자가...뭐라고 씨부렁거리는지... 창피한줄도 모르는갑다!

 

 

옛날에 뭐라고, 뻥깠는지 한번 돌아나 보시지요!

http://dbplus.mk.co.kr/index.php?MM=VM&year=2007&no=481541&PR=0910

 


2011. 9. 10.     22:11


정말 아무리해도 이해가 안가는
각자저자



고요한 이거 모야!

무덤과 같은 내 블로그....

에 다녀가다!



2011. 7. 15.      08:59


각자저자


2011. 9. 10.     22:04

다시 다녀가다!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 인간학

[펌] 장정일의 책 속 이슈 - 부정의 교육이 부르는 심신의 병  -> 인간은 칭찬을 먹고 자라야 한다!


인간 존재에 대한 정의를 내릴 때 참고하기 위해서 링크를 걸어놓은 것이다.

인간은 본래 정신적인 존재이다.
그것은 무슨 의미이냐. 위대한 정신을 가진 존재로.... (손님이 오셔서 다음에... 00:28)







질병 치유의 근본 원리는 무엇일까요? 참고글

한의학 논쟁 관전기  -> 정리는 깔끔한 것 같으나, 여전히 핵심은 빗겨나간 이야기죠!


저는 한의학 옹호자도, 서양의학 비판자도 아닙니다. 저는 참 건강을 주창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참건강>만을 지지합니다!

 

제가 서양의학을 비판한다고 해서, 저를 무조건적으로 한의학을 지지하고 서양의학을 비판하는 사람이라 여기시는 모양인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인류가 참으로 건강하고, 그래서 참으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참건강>에 관심이 있어, 그것은 연구하고 공부하는 사람입니다. 

 


따라서 아래와 같은 이야기는 잘 못 생각하시는 것입니다.

 

-*-*-*-*-

 

각저저자님의 신앙에 대해 뭐라고 안하겠는데 각자저자님같은 사람들때문에 한의학도 덩달아 사이비취급받는겁니다.

1달전에 SOS24 보셨나요? 안수기도한다고 말기암환자 현혹하다가 결국 죽고만거요. 이걸 치료라고 해요? 제발 한의학마저 놀림감되게 하지 맙시다.

 

 

 



저의 한의학이 마음을 위주로 치료할 때, 그점을 인정하는 것 뿐입니다!

 

제가 한의학에 대해 갖고 있는 생각은 한의학이 마음을 먼저, 그리고 마음을 위주로 치료할 때 그것이 올바른 방법이라고 인정을 하는 것 뿐입니다.


"제가 분명히 밝혀드렸습니다. 한의학을 옹호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미처 읽어보지 못하셨다면,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만,
저는 한의학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사람이구요. 한의학을 신봉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이제 앞으로 말씀드릴 기회가 있겠지만, 한의학의 문제점을 또 지적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한의학 편을 든다고 오해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제가 강조하는 것은 만일,,,
한의학이 인간의 마음을 잘 치료하는 학문이라면
마땅히 서양의학에 앞선 자리를 차지해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만일 한의학이 인간의 육체만 서양의학보다 더 잘 치료하려고만 한다면 역시 비판을 받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인간의 정신적인 부분이 훨씬 더 크기 때문에 그 부분을 잘 치유해주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이해가 되셨나요?"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 참고글 중 네벗째 덧글에서 발췌 인용

 http://sunnyson.egloos.com/3416928  

 

 


제가 이야기하는 핵심은 하나입니다.

서양 의학이 과학이라는 관점에서 육체만을 치료하려고 하는 한, 그것은 올바른 치료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간을 치료하는 행위는 과학이 아닙니다. 의술입니다. 
인간을 다루는 모든 행위는 '술'이지 '학'이 아닙니다. 

예를 들면, 교육학은 있을지는 모르지만 현장에서 학생을 가르치는 행위는 교수 or 강의 활동이고, 지도 행위이고, 같이 호흡하는 인간관계 기술인 말하자면 종합 교육 활동입니다. 즉 종합 교육 기술 혹은 예술입니다.
 
아무리 교육학 지식이 풍부하고 뛰어나고, 그 교육학이 과학적이라고 해도... 현장에서 적용을 잘 못하면 땡입니다.
교육학이 과학적인 연구에 기반을 둔다고 하더라도 교육에 과학이니 하는 '과학'이라는 말이 들어가는 순간
기계적인 교육이 이뤄지게 될 뿐입니다. 교육은 어디까지나 인간학이어야 합니다.
인문학에서 과학이라는 말이 들어가는 순간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는 다음에 차분하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교육, 건강, 사랑, 행복 이 모든 것에 핵심은 무엇인지 아십니까? '인간', 인간 존재라는 점입니다.
인간에 대한 정의를 잘못하는 순간 모든 것은 배가 산으로 가듯 잘못 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점에서 내용은 다르지만 결국 모든 것이 일맥상통하는 것입니다.

많이 샜군요!!!

다시 의술로 돌아가서, 
 
기본적으로 인간을 치료하는 행위는 과학의 범주에 집어 넣을 수도 없고,
인체를 연구하는 의학을 이용한 기술 혹은 예술이라는 것입니다. 즉 의술입니다. 
의학과 의술이 무슨 면에서 다를까 하는 점은 다음 기회에 깊이 있게 언급을 하기로 하겠습니다.

질병이 낫는 근본 원리는 무엇일까요? 투약을 잘해? 한약을 잘 달여서? 그런 것이 조금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질병이 낫는 근본적인 이유는
어떠한 방법에서건 인체 내의 자연치유력이 작동해서이고, 면역력이 강화 혹은 회복되어서입니다.
다른 외부적인 개입은 인체가 그렇게 하도록 약간의 도움을 줄 뿐입니다.
결국 인간의 질병은 스스로 치유하는 것입니다.

그럼 자연치유력이나 면역역이 어떻게 해야 잘 작동할까요?
네, 인간의 마음에 있습니다.
인간의 정신 혹은 마음이 잘 작동하게 되면,
즉 사고 작용이 인간 본래의 힘이 잘 작동하도록 돌아가게 되면 질병이 따라서 낫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근본적으로 병이 나으려면 마음을 고쳐먹어야 합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미신으로 취급받기, 종교로 매도되기 십상이죠?

하지만 대부분의 질병의 치유는 정신 즉 마음에 달려 있습니다. 

그래서 병에 걸리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병원이나 한의원에 갈 일이 아니라.... 자기를 먼저 돌아보아야만 합니다.

 

ë   질병에 걸리면, 삶을 돌아보고 반성하라

Ÿ        마음 가짐, 정신 상태를 살펴보라

Ÿ        전반적인 생활 태도.습관을 돌아보라

Ÿ        식생활을 개선하라

 

절대 병원이, 한의원이 치료를 해주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소리를 한다고 응급 상황에 기도하고, 굿을 하라는 이야기가 절대 아닙니다.

이제 자신의 건강은 자신이 책임진다는 자기 책임의식을 가져야만 합니다.
언제까지 코흘리개 어린 아이처럼 제몸에 대한 것을 맨날 남에게만 매달릴 것입니까?


평생 건강하게 살려면
건강 공부를 제대로 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해야만 합니다.



2010. 8. 25.     23:52



자신의 생명은 자신이 지켜야만 한다고 강조하는 
각자저자


이어지는 내용은 치유가 일어나는 근본원리를 밝힌, 질병치유의 근본원리는??? 입니다!

이어지는 내용

당신은 어떤 프레임을 갖고 세상을 보십니까? 새독후감 쓰기

중국과의 관계  -> [프레임]으로 검색을 하여 링크 걸게 된 글입니다.

세상을, 타국을, 이웃을 어떻게 바라보느냐 하는 것은
결국 자기가 어떤 프레임을 갖고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또한 어떤 한 개인이 그만의 프레임을 갖기에는 여러가지가 영향을 끼쳤을 것입니다.
그 나라의 위상과 자신의 역사가 한 개인의 프레임 속에는 녹아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그가 왜 그러한 인식의 틀을 갖게 되었는가를 알기 위해서는
그라는 인간을 이해하는 작업이 선결되어야만 합니다.
저에게 당신의 역사를 들려주세요.
당신을 더 잘 알고 싶습니다.
함께 살아가고, 이왕이면 사랑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어떻게 인식하느냐?

과연 우리는 세상을 객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가?

우리는 늘 자신의 고정된 관점으로 세상을 인식하고 있다.

즉 개개인마다 특수한 프레임을 통하여 세상을 바라보고 있다.

프레임, 즉 인식의 틀에 대해서 제대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자!

독후감 .. 269. (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프레임)< - 객관적인 인식이 가능한가?

이 글을 읽으면 어떤 마음을 갖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지는 것을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즉 왜 마음 혹은 세상을 바라보는 인식의 틀이 삶의 질을 결정하고

질병까지도 치유할 수 있는 것이지를 가르쳐줄 수 있을 것이다!



2010. 8. 24.     20:52




진정 큰 프레임을 갖고 세상을 보고 싶은
각자저자



이어지는 내용에는 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프레임이란 책의 독후감 게재되어 있습니다. (07-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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